
2026년 8월 1일 프로젝트 하사브에서 주를 인정 하는 것(싱글)을 발매했다.
어떤 상황이든 하나님을 찬양 하는 것, 더 정확히는 정치, 교회적 상황을 내려놓고 주님을 바라 보는 것. 이렇게 말 하는 것이 참 귀하다. 아니 노래하는 것이 참 귀하다. 우리의 찬양 속에는 이런 설교 같은 메시지가 담기기 어렵기에 힙합이란 형태로 이렇게 찾아오는 곡은 정말 귀하다고 표현 할 수 밖에 없다. 어느 찬양에서 하나님을 높이지 않고 공동체의 분열을 말 할 수 있겠는가? 우리의 삶을 이야기하더라도 정말 많은 것을 함축하고 함축하여 꺼내 놓을 수 밖에 없었지만 이 곡은 그런 현실을 시원하게 긁어준다.
단순히 교회가 별로다 하는 디스 곡이 아니라 하나님의 주권과 통치를 인정하며 함께 나아가자는 메시지가 담겨 있기에 더욱 빛난다고 생각한다. 그저 교회기에 무조건 긍정하거나 부정하는 것이 아니라 현실을 명징하게 보고 성찰한 메시지가 담겨있는 곡이다.
주를 인정하는 것의 뮤직비디오를 끝으로 글을 마친다.
Editor 오이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