튜브 슬라이드

본 이미지의 배경은 제미나이를 사용하여 추출하였으며, 글꼴은 학교안심 꼬꼬마를 사용하였음.

8월 5일

베트남에있는 깟깟마을에갔다. 그때날씨는 비가오지만 깟깟마을에 오니 신났다. 그때 풍경을구경하며 걸어가다 타기로했던 튜브슬라이드를 발견했다. 그래서 티켓을사서 기다리는데 철창에 매가 묶여있었다. 날고싶어하는데 묶여있어서 못 나는게 너무 불쌍했다.그때 우리차례가 됐다. 그래서 단비이모,아율이,아셀이형,엄마,나,제니,이렇게탔다. 처음엔 무서웠지만 타보니깐 재미있었다. 그때 원래 다 도착하면 쿠션에 몸을박는거였는데 나만 뒤집어졌다.그래서난 머리,어깨를박았다. 그래서나는 머리는 아픈정도고 어깨는멍이들었다.그래도 아팠지만 계속기다리다보니 안아팠다. 그래서 천천히 걸으면서 구경하는데 어떤 백마가 돌에 묶여있고 잘라고 엎드리니 자지 말라고 어떤 관리인이 깨웠다 그래서 너무 불쌍했다.그리고 잠도 못자는 말과 날지못하는 매가 너무 불쌍했다.

Little Editor 이이든(초등학교 3학년)

교정 전 원문

8월5일:제목:튜브슬라이드

8월5일 깟깟마을에갔다. 그때날씨는 비가오지만 깟깟마을에 오니 신났다. 그때 풍경을구경하며 걸어가다 타기로했던 튜브슬라이드를 발견했다. 그래서 티켓을사서 기다리는데 철창에 매가 묶여있었다. 날고싶어하는데 묶여있어서 못 나는게 너무 불쌍했다.그때 우리차례가 됐다. 그래서 단비이모,아율이,아셀이형,엄마,나,제니,이렇게탔다. 처음엔 무서웠지만 타보니깐 재미있었다. 그때 원래 다 도착하면 쿠션에 몸을박는거였는데 나만 뒤집어졌다.그래서난 머리,어깨를박았다 그래서나는 머리는 아픈정도고 어깨는멍이들었다.그래도 아팠지만 계속기다리다보니 안아팠다 그래서 찬찬히 걸으면서 구경하는데 어떤 백마가 돌에 묶여있고 잘라고 엎드리니 자지 말라고 어떤 관리인이 깨웠다 그래서 너무 불쌍했다.

교정 내용

처음에 깟깟마을 보단 베트남에 있는 깟깟마을에 갔다고 소개해주면 더 좋을것 같아 :)그리고 느낀점을 마지막에 더 쓰지 않아도 돼, 오히려 글에 잘 섞어주는게 좋단다

음, 너무 불쌍했다는 점을 더 얘기하고 싶으면 마지막에 한 줄 정도 더 추가해보는게 어떨까? 철창에 갖혀 묶여있는 매와 마음대로 잠도 못자는 백마가 불쌍했다.여기에 이든이가 불쌍한 마음이 들고 생각난 것이 있으면 그 생각도 한 줄 더 적으면 좋을것 같아 🙂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