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월5일(수)
이 이야기는 베트남여행에서 나온 이야기입니다.
오늘은 평소처럼 호털에서 조식먹고 수영을하다가 베트남으로 출장가셨던 아빠와 함께 저녁에 시내를갔다. 찬찬히 멋진옷들이나 구경거리들을 둘러보다가 배꼽시계가 울리는걸 듣고 밥을먹으러 갔다.
음식은 수제버거를 먹었고, 한국어를잘하는 직원분덕분에 수월하게 주문할 수 있었다.영어로 주문 할 준비를 하고있었는데 한국어를 너무 잘하셔서 편하고 신기했다. 음식이 모두나오자 바로 한 입 먹어봤더니 역시 갓나온 덕분인지 매우 맛있었다 치즈와 고기의 풍미가 가득해서 입에서 축제가 벌어졌다.
그때 갑자기! ‘투둑’하는소리가 들리더니 정전이 되버렸다. 이가게에 어울리는노래 재즈장르에 멜로디 좋은 노래와 약간 황금색이여서 은은하게 편안한 불이꺼져 앞에 형체만 겨우볼수있었다. 그때 엄마가 말했다. “와우! 이런게 낭만이지!” 생각해보니 엄마말이 맞는것 같았다.베트남에 맛있고 분위기 좋은식당에서 지금은 거의 겪어보지 못한 정전이라니! 무언가 가슴이 두근거리고 재밌는느낌이 났다.
정전이였지만 그 조금밖에없는 기억이 또렷하게 기억나서 추억이새록새록 떠올라서 오히려 좋았다 뭔가나만의 ‘낭만식당’을 가진것 같았다
책에나올것만 같은 나만의 낭만식당! 뭔가 안전한 베이스캠프같은 느낌이 들었다. 힘들때마다 위로받으러오는곳, 즐거운곳,친구랑 같이오고 싶은곳이 됀것 같았다!
Little Editor 임아셀{초등학교 5학년)
교정 전 원문
제목:낭만식당🍽
8월5일(수)
이 이야기는 베트남여행에서 나온 이야기입니다.
오늘은 평소처럼 호털에서 조식먹고 수영을하다가 베트남으로 출장가게셨던 아빠와 함께 저녁에 시내를갔다. 찬찬히 멋진옷들이나 구경거리들을 둘러보다가 배꼽시계가 울리는걸 듣고 밥을먹으러 갔다.
음식은 수제버거였고, 한국어를잘하는 직원분덕분에 수월하게 주문할 수 있었다. 음식이 모두나오자 바로 한 입 먹어봤더니 역시 갓나온 덕분인지 매우 맛있었다.
그때 갑자기! ‘투둑’하는소리가 들리더니 정전이 되버렸다. 이가게에 어울리는노래와 불이꺼져 앞에 형체만 겨우볼수있었다. 그때 엄마가 말했다. “와우! 이런게 낭만이지!” 생각해보니 엄마말이 맞는것 같았다.베트남에 맛있고 분위기 좋은식당에서 지금은 거의 없는 정전이라니! 무언가 가슴이 두근거리고 재밌는느낌이 났다.
정전이였지만 오히려 좋았다 뭔가나만의 ‘낭만식당’을 가진것 같았다
책에나올것만 같은 나만의 낭만식당! 뭔가 안전한 베이스캠프같은 느낌이 들었다!
교정 내용
제목:낭만식당🍽8월5일(수)이 이야기는 베트남여행에서 나온 이야기입니다. 오늘은 평소처럼 호털에서 조식먹고 수영을하다가 베트남으로 출장가게셨던 아빠와 함께 저녁에 시내를갔다. 찬찬히 멋진옷들이나 구경거리들을 둘러보다가 배꼽시계가 울리는걸 듣고 밥을먹으러 갔다.
✅️출장가게셨던 -> 출장가셨던✅️찬찬히 -> 천천히(이건 찬찬히 라는 말의 느낌(어감)이 좋으면 그대로 가는게 좋을것 같아)
음식은 수제버거였고, 한국어를잘하는 직원분덕분에 수월하게 주문할 수 있었다. 음식이 모두나오자 바로 한 입 먹어봤더니 역시 갓나온 덕분인지 매우 맛있었다.
✅️음식은 수제버거였고 -> 수제버거를 먹었고 또는 oo가게에 들어가서 수제 버거를 먹었다.
✅️이 문단에 감정이 더 많이 나오면 좋을것 같아. 한국어를 잘하는 직원이 있어서 신기했다 + 거기에 대한 생각음식에 대한 감상도 더 해주면 좋을 것 같아
그때 갑자기! ‘투둑’하는소리가 들리더니 정전이 되버렸다. 이가게에 어울리는노래와 불이꺼져 앞에 형체만 겨우볼수있었다. 그때 엄마가 말했다. “와우! 이런게 낭만이지!” 생각해보니 엄마말이 맞는것 같았다.베트남에 맛있고 분위기 좋은식당에서 지금은 거의 없는 정전이라니! 무언가 가슴이 두근거리고 재밌는느낌이 났다.정전이였지만 오히려 좋았다 뭔가나만의 ‘낭만식당’을 가진것 같았다
✅️여기선 문장을 더 나눠서 세밀하게 표현해주면 좋을것 같아.
1)이 가게에 어울리는 노래와 불이 꺼져 앞에 형체만 겨우 볼 수 있었다 ->이 가게에 어울리는 노래와 불이 있다는 걸 한 문장이나 감정이나 생각을 더해 몇 문장으로 만들고 불이 꺼졌다고 해주면 더 좋을것 같아.
2)베트남에 맛있고 분위기 좋은 식당에서 지금은 거의 없는 정전이라니! -> 지금은 거의 없는 보단 한국에서 경험에 빗대는게 더 좋을것 같아. 꼭 한국이란 워딩을 넣지 않더라도, 거의 겪어본 적 없는 정전이라니! 이런 식으로 말야.
책에나올것만 같은 나만의 낭만식당! 뭔가 안전한 베이스캠프같은 느낌이 들었다!
✅️이 문단 정말 맘에 드는데 조금 더 길었으면 좋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