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리핑 버스😴

본 이미지의 배경은 제미나이를 사용하여 추출하였으며, 글꼴은 학교안심 꼬꼬마를 사용하였음.

8월9일(일)

베트남 여행중 생긴 이야기입니다! 첫번째 숙소와 머물렀던 지역과 인사하고 다음 지역으로 가기로했다. 엄마에게 이제 어디가냐 물었더니 ‘사파’라는 지역으로 간다고 했다. 확인해보니 그곳은 6시간이나 걸리는 곳이였다 ‘아휴..6시간을 어떻게가냐..’생각하고 있을때 엄마가 걱정말라며 이 버스는 슬리핑버스라고 잘 수 있는 버스라고했다.

그래서 기대하면서 슬리핑버스에 들어갔더니 기대 이상이였다! 이불,베개,발뻗고 잘 수 있는 좌석(의자도 아니고 침대느낌임) 충전기,와이파이까지! 정말 짱짱이였다!

그때는 시간이 늦어서 내 머릿속에서 잔잔한 잠 잘오는 음악이 틀어지면서도 가끔씩 엄청난 슬리핑버스 서비스에 신나는 노래가 틀어지곤 했다. 그때문인지 잠이 그렇게 빨리오진 않았다. 그래서 핸드폰을 하며 기다리다가 여행을 같이온 사촌동생이 같이 게임하자 해서 신나게 하다가 시간이 늦으니 사촌동생도 자기 좌석으로 돌아가고 나도 잤다.

몇시간뒤..아침에 도착했다!(탔을땐 밤) 새로운지역’사파’! 두근두근돼는 내마음이 주체가 안돼서 모든일이 다 긍정적으로 보였다.

지난 숙소,지역보다 있는시간은3배 더 짧지만 그만큼 3배 더 신나는 여행을 기대하며 새로운 숙소를 향해갔다!

Little Editor 임아셀(초등학교 5학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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