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eal Time : 2026.07.11
Culture Art Media Entertainment MINISTRY
CAME MINISTRY(이하 케임)의 다음 세대들이 함께 모여 이야기를 하는 시간이 있어 참여했습니다.
오랜 시간 예배로 묵묵히 자리를 지켜온 케임의 다음 걸음을 위해 모였습니다. 처음 본 형제 자매와 익숙한 면면들이 모여 풍성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10년이 넘는 시간동안 지켜온 예배가 있기에 더 다양한 논의를 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더 많은 기도, 더 많은 교제, 더 많은 기획, 예배가 든든히 서 있으니 마음 편히 이야기를 나눌 수 있게 됩니다.
무언가를 새롭게 시작하는 것은 언제나 설렙니다. 함께 하는 사람이 있으니 든든합니다.